게시물 상세보기
네, 천진암성지에서 양근성지 구간의 변화로 전체 구간이 줄어들었습니다. 기존 주어마을을 통과하는 도로 주행이 아니라 앵자봉-양자산으로 이어지는 산길을 직진 돌파하게 됩니다.
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.
이 메뉴는 등급 이상 회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. 로그인 후 이용하세요.